대부분의 제작 업체는 PDF 제안서를 보냅니다. 저는 실제로 눌러지는 홈페이지와 관리자 화면을 먼저 만들어 드립니다. 마음에 드실 때 계약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를 맡길 때 가장 불안한 것은 “돈을 다 낸 뒤에야 결과물을 본다”는 점입니다. 그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 보통의 제작 업체 | 저 | |
|---|---|---|
| 계약 전 | PDF 제안서와 남의 회사 사례 | 그 회사 이름으로 실제 작동하는 홈페이지 |
| 수정 요청 | 단계별 횟수 제한 | 오픈 전까지 제한 없음 |
| 완성 후 글쓰기 | 업체에 연락해서 요청 | 직접 쓰고 고치는 관리자 화면 제공 |
| 검색 노출 | 별도 비용, 또는 안 해줌 | 제작에 포함 |
| 연락 | 담당자 배정, 회신 대기 | 저에게 직접, 그날 안에 회신 |
아래는 전부 지금 눌러서 직접 써보실 수 있는 화면입니다. 사진과 내용은 예시이고, 기능은 실제로 작동합니다.
기업 — 입주박람회 주관사
소상공인 · 개인 · 행사
홈페이지를 맡기신 분들이 가장 답답해하시는 것은 “글자 하나 바꾸려고 업체에 연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리자 화면을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홈페이지만 만들고 끝내면 아무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검색 설정까지 제작에 포함합니다.
문의부터 오픈까지 이 순서로 갑니다. 어려운 것을 물어보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하시고, 홈페이지로 무엇을 얻고 싶으신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자료를 준비하실 필요 없습니다.
어떻게 만들지 정리한 계획안과, 실제로 눌러지는 화면을 만들어 링크로 보내드립니다. 여기까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시면 진행하고, 아니면 여기서 멈추셔도 됩니다.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요한 내용을 알려주시면 채워 넣습니다. 글이 어려우시면 메모만 주셔도 제가 문장으로 다듬습니다.
정식 오픈하고 검색엔진에 등록합니다. 관리자 화면 사용법을 함께 보면서 알려드립니다.
이렇게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정리해서 보내실 필요 없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계획안을 만들어 드리는 데까지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진행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하시는 일을 들어보고 필요한 것만 넣어서 정확한 금액을 알려드립니다.